상주시 이안면(면장 김호웅)에서는 관내 지방하천(이안천, 지산천) 2개소 5.9km에 대하여 하천 유수지장목과 제방도로에 대한 시거 장애목 정비를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하였다.
이번 정비사업은 하천 내 무분별하게 자생하는 지장목을 제거하여여름철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행하였으며, 제방도로 시거장애목제거 사업은 농로로 사용되고 있는 제방도로 통행에 있어 안전사고 예방의 목적으로 주민들에게는 필요했던 사업으로 여겨져 왔다.
그 결과 잦은 호우에도 하천 통수에 지장이 없었으며, 제방도로의시야를 확보하여 수확철 농기계 통행 및 교행에 안전을 도모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김호웅 이안면장은 “하천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살기 좋은 이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 <저작권자 ⓒ 시사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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